올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고용과 소비 시장이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제조업을 중심으로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서면서
지난해 부진했던 고용사정도
올해는 민간부분을 중심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고용 시장 개선과 함께
소비 심리도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소비자 물가는 국제 원자재가와 집세 등이
오름세를 보이면서 지난해보다 상승세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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