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장 공모제가
심사위원 편향성 논란에 휩싸이고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여수와 영광, 담양 등 3곳의 교육장을
공모제로 임용하기로 하고
오늘(11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교육장 후보자 심사는
도교육청 담당 과장 등 11명이 맡은 예정인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진보세력 출신이 될
가능성이 높아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장 지원 자격을
다른 광역교육청보다 파격적으로 완화해
전교조 출신을
배려했다는 지적도 나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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