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장 공모 심사위원 편향성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0 12:00:00 수정 2011-01-10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교육청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장 공모제가

심사위원 편향성 논란에 휩싸이고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여수와 영광, 담양 등 3곳의 교육장을

공모제로 임용하기로 하고

오늘(11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교육장 후보자 심사는

도교육청 담당 과장 등 11명이 맡은 예정인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진보세력 출신이 될

가능성이 높아 편향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장 지원 자격을

다른 광역교육청보다 파격적으로 완화해

전교조 출신을

배려했다는 지적도 나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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