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을 막기위한 방역 초소와 인력이
대폭 늘어나면서
방역 활동이 강화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구제역 방역 초소는 76곳으로 증가했고
투입인력도 하루평균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또 도내 22개 시군 공동방제단을 활용한
중소농가에 대한 축사방역작업이 하루 한차례
이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농장주 등 필수 인력 이외에는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구제역 호남지역 확산을 막기위해
가축입식과 축산물 도축, 가공도
도내 시설만 이용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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