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저 생계비가 지난해보다 5.6% 인상돼
차상위 계층 일부가
기초생활수급자로 편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올 해 최저생계비를 지난 해보다
5.6% 인상해 4인 가구를 기준으로
가구당 143만 9천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이 최저 생계비에 못 미치는
차상위 계층 일부가 기초생활수급자로 포함되고
광주시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올해
천 6백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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