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최저생계비 5.6% 인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1 12:00:00 수정 2011-01-11 12:00:00 조회수 1

올해 최저 생계비가 지난해보다 5.6% 인상돼

차상위 계층 일부가

기초생활수급자로 편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올 해 최저생계비를 지난 해보다

5.6% 인상해 4인 가구를 기준으로

가구당 143만 9천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수입이 최저 생계비에 못 미치는

차상위 계층 일부가 기초생활수급자로 포함되고

광주시는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올해

천 6백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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