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다시 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보건당국이 적극적인 예방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보건소와 병원.약국에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천 팔백명분을
새롭게 비치하고 확산 여부에 따라
타미플루를 추가로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보건소를 중심으로 고위험군 환자에 대해
타미플루를 처방토록 하고 병원과 학교등
다중시설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파가 지속되는 데다
설 연휴를 앞두고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트위터와 언론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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