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순군체육회 전직 간부 횡령 혐의 수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1 12:00:00 수정 2011-01-11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화순군체육회 전직 간부인 51살 정모씨가

자치단체 보조금 수천만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수차례에 걸쳐

납품 대금을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보조금 천 9백 만원을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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