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고품 매매 사기 일당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1 12:00:00 수정 2011-01-11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인터넷을 통해 중고품을 판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23살 김모씨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말

모 중고품 매매 사이트에서

골프채와 게임아이템 등을 판다고 속여

돈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24차례에 걸쳐 1300 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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