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에 쓰일 혈액 보유량이
크게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혈액은
평균 사흘 치로
적정보유량인 일주일 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B형은 7점 3일치가 남아있는데 반해
A형은 2점 7일치에 그쳐
혈액 편중도 심한 상태입니다.
이는 학생 헌혈 의존도 높아
방학마다 반복되고 있는 현상으로
혈액원은 관공서 등에서 단체 헌혈을 통해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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