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인 타격·수비 코치를 영입해
올 시즌 도약을 준비합니다
KIA는 '히라노 켄' 타격코치와
연봉 천 3백만엔에,
'다카하시 마사히로' 수비코치와
연봉 천 2백만엔에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히라노 타격코치는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2군 감독을 역임한데 이어
니혼햄 파이터스에서 코치로
일본시리즈 우승에 이바지하기도 했습니다
마사히로 수비코치는 2000년 지바 롯데에 이어
라쿠텐 골드이글스와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에서
주루 수비고치를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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