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오리 직접 시식행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1 12:00:00 수정 2011-01-11 12:00:00 조회수 0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 북구청 공무원들이

오리 고기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오늘 오리 요리의 거리에서

시식 행사를 했습니다.



북구청은 오는 14일까지

전 직원이 참여해

점심식사로 오리 고기를 먹고,

홈페이지와 반상회 통해

주민들에게 오리를 익혀먹을 경우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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