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 북구청 공무원들이
오리 고기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오늘 오리 요리의 거리에서
시식 행사를 했습니다.
북구청은 오는 14일까지
전 직원이 참여해
점심식사로 오리 고기를 먹고,
홈페이지와 반상회 통해
주민들에게 오리를 익혀먹을 경우
안전하다는 것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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