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전남도내 철새 도래지에 대한
항공방제가 실시됩니다.
영암산림항공관리소는
최근 영암 오리 농가 등에
AI 확정 판정이 잇따름에 따라
확산방지와 생태계 보호를 위해
오늘부터
해남 고천암호를 시작으로
철새 도래지에 대한 항공방제에 들어갔습니다
방역은 고천암호에 이어
영암호와 순천만, 고흥만, 강진만 등
14개소이며 닷새동안
대형헬기 2대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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