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도 오리 살처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2 12:00:00 수정 2011-01-12 12:00:00 조회수 0

나주 남평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함에 따라 인접지역인 광주 남구에서도

예방적 살처분이 실시돿습니다



광주시는

남구 대촌동의 오리 사육 농가 2곳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병한

남평 지역의 농가로부터

반경 3㎞ 이내에 위치해

예방적 차원에서 오리 3만 8천마리를

살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지역에서는 아직 까지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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