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나주시 산포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53살 박 모씨가 얼굴에
공기총의 탄알을 맞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기총을 쏜 48살 최 모씨가
탄알이 바위에 맞고
비닐하우스로 튀었다고 진술함에 따라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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