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공기총 탄알 맞아 50대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2 12:00:00 수정 2011-01-12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4시쯤

나주시 산포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53살 박 모씨가 얼굴에

공기총의 탄알을 맞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공기총을 쏜 48살 최 모씨가

탄알이 바위에 맞고

비닐하우스로 튀었다고 진술함에 따라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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