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올해 설 차례비용 18만 5100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2 12:00:00 수정 2011-01-12 12:00:00 조회수 1

광주지역의 올 설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보다 18.8% 오른

18만 51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물가협회는

광주 양동시장에서 주요 차례용품

29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보다 2만 9320원이 올라

18만 5100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차례비용은

서울 영등포시장 17만 5800원에 비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쌌는데

전국 재래시장 9곳의 평균 비용은

19만 1500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