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올 설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보다 18.8% 오른
18만 51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물가협회는
광주 양동시장에서 주요 차례용품
29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보다 2만 9320원이 올라
18만 5100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지역 차례비용은
서울 영등포시장 17만 5800원에 비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쌌는데
전국 재래시장 9곳의 평균 비용은
19만 1500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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