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혼자 귀가하던
여대생에게 주먹을 휘두른 뒤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6일 새벽,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고시원에서
혼자 집에 들어가고 있던 22살 김모씨를
위협해 주차장으로 끌고 간 뒤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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