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대책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신종플루 대응 단계가
현재 관심 단계이지만 주의 단계에서 운영되는
대책 상황실을 한시적으로 운영해
신종 플루에 대한
감시망을 강화해 나가했습니다.
광주 지역의 신종플루 의사 환자는
내과와 소아과 외래환자 천명 당 28명으로
지난해 12월 42명 보다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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