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등산 토지매입비 230억 연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2 12:00:00 수정 2011-01-12 12:00:00 조회수 1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사업자가 토지 매입비

230억원을 제때에 납부하지 않았습니다.



광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광주관광개발과 금광기업은

도시 공사에 납부해야 할 어등산 관광단지

토지 매입비 450억원 가운데

230억원을 납부 시한인 지난해 연말을 넘긴 뒤

아직까지 납부하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공사는

개발 사업자측과 다음달 18일까지

납부하기로 협의했으며 도시 공사 자체

자금으로 민간 토지 소유자들에 대한 보상은

마무리 했기 때문에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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