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비지니스 벨트 차별화 전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2 12:00:00 수정 2011-01-12 12:00:00 조회수 0

3조 5천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국제 과학 비지니스 벨트 유치를 위한

각 자치단체의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차별화된 대응 전략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국제 과학 비지니스 벨트를 유치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공동 유치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달안에 중앙 정부를 방문해 공식 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충청권의 민주당 의원들은

당 지도부를 압박해 국제 과학 비지니스 벨트의

충청권 유치를 당론으로 결정하고,

영남권에서도 정치권은 물론 산학연이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것에 비하면 대응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전남 지역의 차별화된

유치 논리와 지역 정치권의 특화된 지원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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