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12곳으로 늘어난 가운데
닭 사육농가에서도 AI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 27곳 가운데
지난주부터 닭 천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나주 문평면의 농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가 AI 양성으로 판정됐습니다.
또한
장흥과 화순 지역의 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 검사결과도 AI 확진으로 판정돼
AI가 전남 중부권으로
점차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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