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된
화폐 가운데 만원권 비중은 줄고
5만원권은 크게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에 공급한
화폐 발행액 2조4천4백억원 가운데
5만원권이 차지한 비중은 38%로
2009년보다 13% 포인트 늘어난 반면
만원권 비중은 58%로 전년보다
13% 포인트 줄었습니다.
동전 발행액은 전년보다 감소한 반면
환수액은 증가했는데, 순환도로 통행료
인상 등으로 시중에 유통되는 동전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