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역대 최고의 실적을 올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올해 가장 큰 화두로
노사평화와 품질혁신을 꼽았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10월 가동된 연 50만대 증산 체제가
올 연초부터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며
노사간의 화합과 품질 향상이 이어진다면
올해 50만대에 육박하는 생산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노사는
지난해 20년만의 무분규 교섭타결에 힘입어
역대 최대인 41만대 생산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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