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과 장흥의 닭과 오리 농장도
고병원성 AI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AI 양성반응을 보였던
화순 청풍면과 장흥 장평면,
나주 산포면과 나주 문평면, 영암 군서면 등
도내 6개 농장의 닭*오리 농장을 검사한 결과
모두 고병원성 AI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도내 고병원성 AI 농가는
18곳으로 늘었습니다.
의심신고도 잇따르고 있는데
지금까지 의심신고가 없었던
해남과 여수, 무안 등의 농가에서도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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