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3조 5천억원이 투입되는 국제 과학
비지니스 벨트 유치를 위해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전라남도와 공동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과학 기술 인프라와 연구 개발특구등
호남 지역의 장점을 설명하는 유치 건의문을
중앙부처와 정당, 과학 관련 기관단체 등
50여곳에 발송했습니다.
또, 사업 규모나 파급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정치적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유치전 가담을
호소했습니다.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대전.충남등
5개 자치단체가 치열한 유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국제 과학 비지니스 벨트의 입지는
오는 6월쯤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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