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야당, 이마트 저지 공동성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3 12:00:00 수정 2011-01-13 12:00:00 조회수 0

민주당 등 5개 야당 광주시당들이

광주 북구 매곡동 이마트 입점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입점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 정당은

광주지역의 대형마트 점포 1개 당 인구가

4만 7천명으로

적정 기준인 15만명을 뛰어넘어 과포화상태라며



이같은 상황에서 대형마트가 또 들어서면

영세업자들이 급속히 붕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성명에는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광주시당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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