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상인과 간담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3 12:00:00 수정 2011-01-13 12:00:00 조회수 0

강운태 광주시장이 설 대목을 앞둔

재래시장을 방문해

활성화를 위한 특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 양동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이 살아야

서민경제도 살아 날 수 있다며 오는 2014년까지

재래 시장에 930억원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통 시장을 살리는 것은

지원도 중요하지만 품질 좋은 물건을

값싸게 파는 상인들의 자구책도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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