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은 상가 건물에
사설 카지노 도박장을 차린 혐의로 기소된
유흥주점 업주 41살 나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상습적으로 도박에 가담한
이모씨 등 5명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8월에서 1년을 선고하면서
집행을 유예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광주시 쌍촌동의 한 건물에
사설 카지노장을 개설해놓고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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