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부도업체 부도금액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3 12:00:00 수정 2011-01-13 12:00:00 조회수 0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부도 업체 수와 부도 금액이

전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와 전남지역의

신규 부도업체는 93개 업체로

지난 2009년보다 36개 줄었습니다.



부도금액은 천260억원으로

전년보다 9백억원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광주와 전남의 어음부도율은

0.46%로 전달보다 0.24% 포인트 오르며

석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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