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70대 할머니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52살 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7일,
광주시 서구 쌍촌동의 한 골목에서
후진하던 자신의 차에 부딪친
71살 정모씨를
다시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씨의 범행은
당시 현장을 지나던 시내버스의 블랙박스에
사고 현장이 촬영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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