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국제자동차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대표가 교체될 지 주목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카보는 오늘(14) 이사회를 열어
정영조 대표 등 핵심 임원진에 대한
해임 요구안을 상정해 의결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이사회는
F1대회 이후 마케팅 실적 저조 등
다양한 논란에 따른 후속 절차로
정 대표 등 임원진 해임안이
통과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임원진이 해임될 경우
전남 F1대회 개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중요한 관심 사안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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