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민주와 평화.인권의 개념을 더한
인본 디자인 엑스포 개최가 추친되고 있어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한국 공공 디자인 학회와 공동으로
내년 10월에 '광주 세계 인본 디자인 엑스포'를
열기로 하고, 최근 광주발전연구원에
국제행사 개최 타당성 검토를 의뢰했습니다.
또, 다음달에는 기획 재정부에
국제 행사 승인을 신청한 뒤
투.융자 심사를 거쳐
오는 9월쯤 엑스포 추진 전담기구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비엔날레와 연계한 인본 디자인
엑스포가 열리면
인본 디자인 국제화의 교두보를 확보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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