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광역클러스터 사업단이
농식품 수출의 전진기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보성녹차와 곡성 멜론, 무안 고구마 등
7개 광역클러스터사업단의 작년 수출액이
59만 달러, 7억 원에 이르러
재작년보다 50%이상 증가한것으로나타났습니다.
특히 곡성 멜론 클러스터사업단은
45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려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한해
광역클러스터 사업단의 수출 규모를
500만 달러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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