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4대강사업을 중단해달라는
시민단체들의 소송에서
잇따라 정부측 손을 들어주면서
다음주 있을 영산강사업 소송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전지법은
금강 운하 백지화 소송단이 낸 소송에서
법적 위반이나 절차상 하자가 없다며
원고패소 판결해 정부측 손을 들어줬습니다.
이에 따라 4대강 사업 가운데
한강과 낙동강에 이어 금강사업까지
적법 판결을 받게됐습니다.
영산강사업 소송의 결과가
다음주 화요일 나올 예정인 가운데
판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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