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유통되는 축산물의 부적합률이 0.08%에 그쳐
안전성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축산물 등 7778건을 대상으로
잔류물질 검사와 미생물 오염도 검사등을
실시한 결과 부적합률이 0.08%에 그쳤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정기적인 수거검사를 통해
한우 둔갑판매 여부와
축산물에 대한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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