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 이사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이사장 추천위원회를 열고
제 10대 이사장직 후보자로
김준태 시인과
정동년 전 광주 남구청장을 확정했습니다.
재단은 이달 말쯤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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