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재단 이사장 '2파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4 12:00:00 수정 2011-01-14 12:00:00 조회수 1

5.18 기념재단 이사장 후보가

2명으로 압축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이사장 추천위원회를 열고

제 10대 이사장직 후보자로

김준태 시인과

정동년 전 광주 남구청장을 확정했습니다.



재단은 이달 말쯤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선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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