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하철 역사에 물이 새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어제(13일)
지하철 문화전당역 지하 4층 천장에서
물이 쏟아져 직원들이 물을 쓸어 내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누수 현상은 고인 물을 흘려보내는 배수관이
휘어져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이곳에서는 지난해 8월에 이어
또다시 누수 현상이 발생해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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