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F1대회 운영법인 대표 해임안 통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4 12:00:00 수정 2011-01-14 12:00:00 조회수 1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대표와 임원진이 교체됩니다.



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는

오늘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대회 부실 개최 등 각종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정영조 대표 등 핵심 임원진에 대한

해임 요구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카보의 신임 대표이사는

박원화 전 스위스 대사가 선임됐습니다.



이에 따라 카보 기능을 최소화하고

F1대회를 조직위원회 중심으로 치르기로 한

전라남도의 구상이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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