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대표와 임원진이 교체됩니다.
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는
오늘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어
대회 부실 개최 등 각종 논란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정영조 대표 등 핵심 임원진에 대한
해임 요구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카보의 신임 대표이사는
박원화 전 스위스 대사가 선임됐습니다.
이에 따라 카보 기능을 최소화하고
F1대회를 조직위원회 중심으로 치르기로 한
전라남도의 구상이 구체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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