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도 고병원성 AI 확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4 12:00:00 수정 2011-01-14 12:00:00 조회수 1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남 서부와 중부를 넘어

동부권에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여수의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닭들이 폐사해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는

농가는 5개 시군 19개 농가로 늘었으며

전남 서부 중부에 이어

동부권까지 확산될 조짐을 낳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까지 신고된 AI 의심신고는

38건으로 이 가운데 19건이 고병원성

판정을 받았고 음성 8건, 저병원성 1건,

나머지 10건은 정밀검사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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