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산성본부
지역발전정책 자문위원회는 어제
광주에서 최고 경영자 신년 포럼을 열고
급변하는 아시아의 경제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포럼 참석자들은
아시아의 경제 패러다임이
종전의 한국과 일본 중심에서
중국과, 인도, 아세안의 삼각축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런 환경에서
기업의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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