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위로하고 후원하기 위한
행사가 열립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다음주 토요일 전남대학교에서
'시민모임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를 비롯해
각지에 흩어져 살고 있는 근로정신대 할머니 등
징용 피해자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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