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각종 면허와 인허가 23만 6천 건에 대해
등록면허세 22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
7천만 원이 증가한 것으로
올해 면허건수가 7천여 건 늘었기 때문입니다.
시군별로는 여수시가 3만8천건,
4억 4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증가율은 광양이 11%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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