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지역 수출액이
백십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이 확정 발표한
지난해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광주의 수출액은 백15억8천만 달러로
2009년보다 26억9천만 달러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습니다.
무역수지 흑자는 60억2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 수출액은
전기.전자 제품이 49억6천만 달러
자동차 등 수송장비가 39억 달러 등으로
주력산업 수출액이 전체의 8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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