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지역의 자영업자 수가
최근 4년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의 자영업주 수는
13만4천여명으로 전달보다
4천명 감소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9년 5월
세계 금융위기의 여파로 자영업자수가
지난 4년간 최저치로 떨어졌던 때와
같은 수준입니다.
전남지역의 지난달 자영업주 수는
29만7천명으로 전달보다 5천명,
1년전보다는 만8천명이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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