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의 이용규 선수가
올 시즌 재계약 대상 선수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연봉 협상을 마쳤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 시즌 연봉 1억6천만원을 받았던
이용규 선수가 4천만원 인상된 2억원에
도장을 찍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규 선수는 지난해 129경기에 출전해
3할7리의 타율과 51타점 25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이용규 선수의 연봉 재계약으로
기아 타이거즈의 연봉 협상이 모두 마무리돼
선수 전원 전지 훈련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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