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청 설 연휴 비상근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6 12:00:00 수정 2011-01-16 12:00:00 조회수 1

전남 체신청은 올해 설 명절 소포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비상근에

돌입했습니다.



전남 체신청은 올 겨울

잦은 폭설과 가축 질병 확산 등으로

설 명절동안 고향 방문 대신

선물을 보내는 경향이 두드러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소포 물량이

지난해 설보다 17만개 늘어난

246만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

오늘(17일)부터 배송 인력과 콜센터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