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체신청은 올해 설 명절 소포 물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비상근에
돌입했습니다.
전남 체신청은 올 겨울
잦은 폭설과 가축 질병 확산 등으로
설 명절동안 고향 방문 대신
선물을 보내는 경향이 두드러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설 명절 소포 물량이
지난해 설보다 17만개 늘어난
246만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
오늘(17일)부터 배송 인력과 콜센터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비상 근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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