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방경찰청은
경찰청 계획보다 1주일 빠른 오늘(17일)부터
설 명절 특별방범 활동에 들어갑니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금융기관 등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 업소와
여성 한명이 근무하는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이 취약한
업소에는 시설 보강을 권유할 방침입니다.
또 농어촌 지역 시설하우스 등을 대상으로
농수산물 절도를 사전에 차단하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의 가정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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