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 공모제 인기 시들(데스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6 12:00:00 수정 2011-01-16 12:00:00 조회수 1

교육과학기술부가 도입한

교장 공모제가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12명, 전남 25명 등 모두 37명을

공모제 교장으로 선발해

오는 3월 임명할 계획인데

광주 4곳, 전남 8곳에서

최소 공모 조건인 2명을 채우지 못해

재공모에 나섰습니다.



특히 전남은 7개 학교에서

단 1명만 지원해

결국 적부심사로 교장을 뽑았습니다.



이는 교장 공모제가

도서 벽지등에 대한 기피와

선 후배간 밀어주기와 눈치보기등의 폐단속에

승진의 도구로만 활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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