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도입한
교장 공모제가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12명, 전남 25명 등 모두 37명을
공모제 교장으로 선발해
오는 3월 임명할 계획인데
광주 4곳, 전남 8곳에서
최소 공모 조건인 2명을 채우지 못해
재공모에 나섰습니다.
특히 전남은 7개 학교에서
단 1명만 지원해
결국 적부심사로 교장을 뽑았습니다.
이는 교장 공모제가
도서 벽지등에 대한 기피와
선 후배간 밀어주기와 눈치보기등의 폐단속에
승진의 도구로만 활용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