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실습실서 불, 450만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7 12:00:00 수정 2011-01-17 12:00:00 조회수 1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북구 오룡동의

한 대학 실습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45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건물 외벽의 전선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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