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산 수치,5.18 재단에 감사 편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1-17 12:00:00 수정 2011-01-17 12:00:00 조회수 0

5.18 기념재단은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지도자인

아웅산 수치 여사가

5.18 재단에

감사 편지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아웅산 수치 여사는 편지에서

2004년 광주 인권상은

큰 영광이었고,

미얀마 민주화를 위해 관심을 가져준

5.18 재단에 감사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5.18 기념행사에 참석해 달라는

재단의 요청에 대해서는

미얀마 상황이 좋지 않아

방문이 어렵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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