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된
오리 종란 60만개가 폐기처분됐습니다.
광주시는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돼
세하동 모 농가에서 부화하던
오리 종란 60만개를 최근
폐기 처분했습니다.
광주시는 세하동 농가는 최근 조류인플루엔자
확정 판정을 받은 나주시 공산면
오리농가로부터 종란 6만개를 반입한 사실이
밝혀져 예방차원에서 폐기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 14일 무안에서 닭 집단 폐사가 발생한
이후 3일째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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