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등굣길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27일
광주의 한 중학교 앞에서
여중생 김모양을 성추행하는 등
지난 1년동안 이 학교 일대에서
여섯차례에 걸쳐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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